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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간 시민과 함께한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 성료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7 14: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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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9월 17일 개막해 21일간 진행된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이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날 오후 5시 잠실종합운동장 문화디자인관에서 개최되는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 폐막식은 행사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발표하는 ‘경과보고’와 ‘서울국제디자인공모전’·‘서울국제자전거디자인공모전’·25개 서울시 자치구가 참여한 ‘그린정원 파노라마’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2011 GDC(Global Design City) Summit' 개최국 소개와 향후 격년 진행으로 개편되는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2’의 계획이 발표된다.

폐막식의 마무리는 21일간 행사 현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 스케치와 시민 인터뷰가 상영된다.

오세훈 시장은 폐회사를 통해 “디자인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 우리의 일상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며 풍요롭게 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