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회장 이석채)가 최근 진행되고 있는 ‘do do do olleh’ 캠페인 과 관련해 대학생들이 실제 종이배를 만들어 한강을 항해하는 경진대회를 7일 개최했다.
올레 광고의 촬영장소이기도 한 한강나루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종이로 직접 접어서 만든 큰 종이배를 타고 한강을 건너는 장면을 담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do do do olleh’광고처럼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4개 대학의 발명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온 종이배로 한강 항해에 도전한 것.
이날 이벤트에 참가한 연세대 ‘YIIC(Yonsei Idea and Invention Club)’, 고려대 ‘EDAD(Edison Adventure)’, 이화여대 ‘말랑말랑한 뇌’, 숙명여대 ‘엉뚱한 사람들’ 등 4개 동아리 학생들은 30여일 간의 아이디어회의와 제작작업을 거쳤으며 이날 최종 결과물을 가지고 경진대회를 가졌다.
![]() |
||
| ▲ 7일 마포대교 근처 한강나루에서 열린 KT주최, 종이배 한강 항해 경진대회에서 참가 대학생들이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