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보신당은 오는 10월9일 3기 대표단 후보 광주전남 유세를 광주시당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제 3기 대표단 후보에는 조승수(국회의원), 부대표에는 박용진, 김정진, 김은주, 윤난실(광주시당 대표)후보가 입후보했다.
이들은 유세에서 진보신당의 진로, 당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정견을 발표한 후 자신에 대한 지지와 찬성표를 호소할 예정이다. 투표는 11일부터 5일간 인터넷투표, 현장투표, 방문투표 등을 통해 진행된다.
28일 대구경북을 출발로 시작된 전국 순회 유세는 9일 광주전남, 10일 제주를 끝으로 유세를 마치게 된다.
한편 조승수 당 대표 후보는 이 날 유세 일정 전, 장휘국 교육감 당선자와 간담회를 갖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