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스타항공이 강달호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진을 일신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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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신임 대표는 경남고와 서울대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1977년부터 2001년까지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면서 여객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강 대표는 대한항공 시절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영업 현장 업무 부터 시작해 국내외 여러 국가의 지점장, 구주․중동지역본부장 등을 거쳐 전 세계 여객 업무를 총괄하는 여객사업본부장까지 역임한 ‘여객영업 및 마케팅’ 통 이다.
신임 강달호 대표는 “그동안 경력을 바탕으로 이제부터 LCC항공사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공군 준장 출신으로 이스타항공 출범에 크게 기여한 양해구 전 대표이사는 본사 고문으로 항공업무 전반을 자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