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중 기자 기자 2010.10.07 13:16:36
[프라임경제]삼성중공업, 현대모비스 등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주식워런트증권(ELW) 28개 종목이 신규사장 된다.
8일 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은 총 1132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8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이비케이증권 주식워런트증권 제0125호 ~ 제0152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콜 7개, 풋 7개 종목과 기아차, 대우증권, 삼성중공업, 삼성SDI,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KB금융, LG화학, 대한항공,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4개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