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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예다함> | ||
이번에 선보인 예다함의 2차 광고는 ‘예와 정성-도리’ 편으로 어려울 때 도와주는 것이 ‘도리’라는 어른들의 말처럼 정성으로 고인과 유족을 섬기는 기본적인 도리를 다하겠다는 철학을 담았다.
예다함은 교직원의 복지를 담당하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출자한 기업답게 원칙과 도리를 우선시하고 있다.
유명 모델을 사용해 고객유치에 중점을 두고 있는 유명상조업체의 TV광고와 비교해 판화를 활용해 메시지를 충실히 전달하는 예다함의 TV광고는 고객중심의 철학을 느낄 수 있다.
‘도리’ 편은 지난 1차 광고에 이어 홍익대 판화과를 졸업한 신진작가 장명준의 판화작품과 실사를 이용했다. 장명준 작가의 예다함 광고 작품은 전통적인 목판화 기법을 사용해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전달한다. 예다함은 상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와 신진작가의 후원차원에서 장명준 작가와 손잡게 됐다고 밝혔다.
The-K라이프 박만수 전무는 “이번 광고는 마지막까지 유족이 고인에 대한 도리를 다 할 수 있게 정성을 다하겠다는 예다함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예다함은 부족함 없는 마지막 의례를 위해 언제나 고객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9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500억 원을 출자해 화제가 된 the-K라이프는 쓰지 않은 물품비를 100% 환불하는 페이백 서비스, 노잣돈 등을 부당 요구할 경우 100%환불 및 무료행사를 지원하는 등 올바른 장례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장례식장 영업을 하지 않고도 올 10월 초에는 당초 목표로 잡았던 3만 명의 회원을 조기에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