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 신비앤썬(대표 이진용)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녹색생산과 소비, 녹색생활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2010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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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햇빛이 있는 낮에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밤에도 자연을 통해서 발생되는 진동에너지를 통해 추가적인 전기를 생산 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인 에너지 하베스팅( Energy harvesting)기술을 선 보였다”며 최근 높은 호응도를 감안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저탄소녹색성장박람회는 오는 8일까지 환경부 주최하에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진행되며, 올해 170여개의 기업과 단체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