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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KBS 새 일일아침드라마 ‘아버지가 간다’ 출연 확정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7 1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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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피쉬2’ 깜짝 출연에 이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출연

[프라임경제] 2010년도 하반기 주목받는 스타로 지목되고 있는 연기자 전소민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아버지가 간다”에 전격 캐스팅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엄마를 중심으로 4남매의 가족애를 그리고 있는 ‘엄마도 예쁘다’의 후속 극 “아버지가 간다”는 회사 선후배이자 앙숙이던 두 남자가 퇴직 후 사돈이 되면서 벌어지는 경쾌한 드라마로 전소민은 아버지 이상구(최주봉)의 딸 ‘영화 역’으로 실속 없이 맹한 형의 캐릭터로 넉살도 좋고 애교가 많은 딸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전소민은 이로써 지난 1년여 간의 공백을 시원하게 정리하며, 6개월간 진행될 이번 작품에 열중을 기하여 신선한 캐릭터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