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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시라아 시인 등과 함께 노벨문학상 유력후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7 1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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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은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스페인의 대표적인 작가로 손꼽히는 시인 겸 번역가 안토니오 콜리나스(64)가 6일 “고은은 시리아의 아도니스, 중국 작가 등과 함께 최근 꾸준히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안토니오 콜리나스는 “스페인에서 한국문학이 각광 받아 많은 작품이 번역되고 있다. 그 중에 고은의 작품도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편 미국의 AP통신도 7일 한국의 고은 시인과 시리아의 아도니스 시인이 노벨 문학상의 유력한 수상자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