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7 10:19:43
7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안토니오 콜리나스는 “스페인에서 한국문학이 각광 받아 많은 작품이 번역되고 있다. 그 중에 고은의 작품도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편 미국의 AP통신도 7일 한국의 고은 시인과 시리아의 아도니스 시인이 노벨 문학상의 유력한 수상자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