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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찰비록’ 김갑수, 미친존재감 과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7 1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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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프라임경제] ‘중년돌’ 배우 김갑수가 미친존재감을 과시했다.

케이블 tvN ‘조선 X파일 기찰비록’에서 광해군의 비밀 사조직 신무회의 수장 지승 역을 맡은 김갑수는 신무회를 이끌며 광해군의 정치적 약점이 될 만한 사건들을 암암리에 처리한다.

극중 지승은 오는 8일 방송되는 ‘불멸의 예언자’편에서 본격적으로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

매 출연작마다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는 김갑수는 각 출연작에서 심도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