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스타워즈’의 요다를 닮은 박쥐가 발견돼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지난 6일(한국시간) “최근 과학자들이 200여 개에 달하는 새로운 생물종을 발견했다”고 전하며 “그 중 영화 ‘스타워즈’ 요다를 빼닮은 외모의 박쥐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세아니아 파푸아뉴기니의 지역에서 발견된 이 박쥐는 요다의 생김새와 흡사해 눈길을 끈다. 뾰족이 치솟은 귀, 민둥 머리,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까지 닮았다.
이 동물의 정식 명칭은 과일 박쥐. 몸 전체는 흰색이었으며 눈, 코, 입, 귀, 날개 등은 짙은 노란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