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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임상 2상 허가신청 ‘눈앞’

조민경 기자 기자  2010.10.07 09: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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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웅제약(069620)이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임상 2상 허가신청을 앞두고 있다.

7일 대웅제약 관계자는 “지난 9월 임상 1상 시험이 종료됐고 현재 마무리 작업 중에 있다”며 “하반기 임상 2상 시험 허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고 오는 2013년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국내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시장은 500억원 규모로 아직 전문 치료제가 없는 만큼 자사의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오는 2011년 항암유전자 치료제, B형 간염치료제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대웅제약은 7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전일대비 0.38% 하락한 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