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 www.naturerepublic.co.kr)은 7가지 약재를 전통 한방 발효 비법으로 빚어내 피부의 건조함을 달래주고 깊은 보습과 영양을 전해주는 한방 보습 라인 ‘발효 명가’(총 5종)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
||
‘발효 명가’는 정제수 대신 수(水)의 기운을 불러주는 영지버섯 발효수를 100% 사용해 피부 속 깊숙이 부족한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 탄력을 되살려준다. 영지버섯과 동충하초, 송이버섯, 상황버섯, 어성초, 백화사설초, 차가버섯 등 엄선된 7가지 한방 약재를 천연 꿀에 재어 흙으로 빚은 옹기에 넣고 정성스럽게 구워 숙성시킨 칠권가품단과 녹용 추출물, 순금 성분을 넣어 약해진 기의 순환을 강화하고 진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윤택하고 생기있게 가꿔준다.
네이처 리퍼블릭만의 독자 처방을 적용한 ‘발효 명가’ 라인은 5가지 화학성분(파라벤, 벤조페논, 미네랄 오일, 인공 색소, 동물성 원료)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 했다. 또한 물을 미세한 점토로 걸러내 해독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우리나라 고유의 미네랄 워터인 지장수(MD 301 WATER)가 들어있어 계절 변화와 스트레스로 손상된 피부를 정화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