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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지수 공식사이트 | ||
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지수는 전날 오후 8시 50분께 술을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서울 청담동 갤러리아 주유소 부근에서 택시를 들이 받은 후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저녁식사 자리에서 약간의 샴페인을 마셨다고 하더라”며 “음주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는 나오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계산해 운전면허 정지 또는 취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