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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39분 분량의 동영상에는 10대 소녀로 보이는 한 여성이 화상채팅을 하며 속옷과 가슴 등을 노출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소녀의 모습이 지연의 어린시절 모습과 비슷하고 같은 부위에 점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지연이 맞을 것이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말도 안된다. 닮은 사람일뿐 지연이 아니다”며 팔짝 뛰고 있다. 소속사 측은 “아직 고등학생에 불과한 지연이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았다”고 강력 부인했다.
또한 소속사는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지연의 실명을 거론해 공론화시킨 기자에게 법적책임을 묻겠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