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6 18:28:14
6일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39분 분량의 동영상에는 10대소녀로 보이는 한 여성이 화상채팅을 하며 속옷과 가슴 등을 노출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소녀의 모습이 지연의 어린시절 모습과 비슷하고 같은 부위에 점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지연이 맞을 것이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말도 안된다”며 “닮은 사람일뿐 지연이 아니다”고 강력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