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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이 음란채팅을?…소속사 “말도 안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6 18: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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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연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과거 음란 동영상을 찍었다는 소문이 확산돼 소속사가 진화에 나섰다.

6일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39분 분량의 동영상에는 10대소녀로 보이는 한 여성이 화상채팅을 하며 속옷과 가슴 등을 노출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소녀의 모습이 지연의 어린시절 모습과 비슷하고 같은 부위에 점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지연이 맞을 것이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말도 안된다”며 “닮은 사람일뿐 지연이 아니다”고 강력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