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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반론보도] “노조기금 아닌 합법적 임대료”

프라임경제 기자  2010.10.06 1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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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본지는 지난 7월22일 ‘금투협 사태, 황건호 회장 뚝심 통할까’ 제하 기사에서 금융투자협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 “매점 아주머니가 한달에 100만원을 매달 노조에 발전기금 명목으로 내놓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금투협 노조는 “건물 소유주인 회사의 동의하에 수십 년간의 관행에 따라 매점 아주머니와 합법적인 임대차계약을 맺고 주위시세와 비슷한 수준인 월 90만원을 임대료로 수취한 것에 불과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