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2010 올해의 녹색상품’의 운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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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측)아시아나항공 환경·고객담당 한현미 상무가 2010 올해의 녹색상품 운수부문 본상 수상 후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이상영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시아나는 항공기 운항 전 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착륙 절차개선 △효율적인 연료탑재정책 시행 △정기적인 엔진세척 △탑재기자재 경량화 등 노력을 전개하고, 고객과 기업이 함께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홍보 및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등을 실천해왔다.
아시아나는 지난 5월에는 항공업계 최초로 항공기 비행전 정비부터 준비, 이륙, 순항, 착륙까지 전 부문에 걸쳐 에너지 절감활동을 집대성하고, 발생하는 탄소는 전량을 상쇄하는 ‘Eco-Flight(탄소중립운항)’를 운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