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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왓진요' 카페 메인화면 | ||
지난 2일 개설된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왓진요) 카페에는 6일 현재 68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왓비컴즈에 대한 정체와 타블로 공격에 대한 진실을 요구하고 있다.
‘왓진요’의 매니저는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통해 “개인의 인권, 사생활, 자유..이 모든 것을 침해한 왓비컴즈에게 우리는 정당한 비판을 하고자 한다”며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한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카페개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왓비컴즈, 자업자득이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하게 됐다” “타블로를 끊임없이 괴롭히더니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