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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박민영은 하루 24시간 밤샘 촬영에 수면 부족이 극심한 상태지만 '여장남자'라는 여배우로서는 하기 힘든 배역과 주연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또한 '거침없이하이킥' 이후 연기에 대한 부담감으로 자괴감에 빠진 적도 있다는 박민영은 이번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며,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열정적인 연기에 대해 누리꾼들은 “기존 배우들의 남장여자 연기와는 달리 박민영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남장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박민영의 연기력으로 인해 드라마가 안정돼 보인다”등 박민영의 연기를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