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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문화공연마을 본무대에서 열리는 벽골제 전설 대동 쌍룡놀이는 관광객, 김제우도농악팀, 부량면민, 길놀이 등 400여명이 참여해 도작문화와 함께 전승되어온 쌍룡놀이를 재현, 우리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문화로 계승 발전시키고자는 노력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제12회 지평선축제의 백미이기도 하다.
또한 10월9일에 벽골제 단야광장에서 벽골제방, 쌍룡조형물앞 잔디광장까지 3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의 긴 행렬로 벽골제를 대낮처럼 밝히는 쌍룡 횃불놀이에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야간 대농놀이로 승화시키는 주인공들이 될 것이다.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벼고을 퍼레이드 입석줄다리기로 또한바탕의 대화합의 장이 마련된다.‘벼고을 퍼레이드 입석줄다리기’는 도작문화와 함께 전승되어 온 입석 줄다리기 시연으로 대동한마당의 최고조를 달하게 할 것이다.
9일(토) 제12회 김제지평선축제가 가장 야심차게 준비한 ‘도전 1233! 가장 긴 인절미 만들기’는 지평선축제 12주년과 새만금 33km의 의미를 담아 벽골제방에 관광객들이 같이 시간 다함께 모여 김제 지평선의 우수한 쌀을 이용해 떡매체기와 인절미 만들기 도전 프로그램으로 사전 인터넷접수자와 현장 접수자 680여명이 지평선축제의 성공 기원과 꿈과 희망의 새만금중심도시 김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장관을 연출하여 특별한 감동으로 기록 될 것이다.
또한 7일부터 4일동안 날마다 우정.사랑.화합. 희망의 테마인 ‘비전 2010! 우정․사랑․화합․희망 연날리기’는 올해 새롭게 기획하여 2010년을 기념하는 2010개 연이 파란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장관을 연출하여 관광객 모두에게 지평선축제의 진수를 느끼게 해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농경문화를 테마로 한 지평선축제의 주제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고 지역민의 화합과 김제의 비전을 담은 프로그램들로 시민과 관광객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함께 참여에 힘을 모아 눈길을 끌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