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QR코드가 광고계뿐만 아니라 온라인서점의 마케팅 수단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은 온라인서점 최초로 무료신문 북섹션 컨텐츠에 QR코드를 삽입, 실시간 베스트셀러 순위 및 도서 상세 정보, 리뷰 등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검색어나 URL을 입력하지 않아도 인터파크도서 모바일 페이지로 연결되며, 특정 도서의 경우 모바일 할인 쿠폰을 발행해 온라인 보다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도서 구매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터파크도서가 매월 발행하는 정기간행물 ‘북피니언’ 도서정보 페이지에 10월부터 QR코드를 삽입해 리뷰, 온라인 연재, 작가와의 만남 등 보다 다양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