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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황보 트위터 | ||
황보는 7일 방송되는 MBC Every1 ‘오밤중의 아이들’(이하 오밤아) 녹화에서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멤버와 팬들이 직접 보내온 야식을 시식했다.
이때 ‘여자보다 더 마른 성종이 살이 찌기를 바란다’는 인피니트의 팬레터를 본 MC김형준은 성종에게 몸무게를 질문했고, 성종은 52kg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오밤아’의 홍일점 진행자 황보는 “성종과 내 몸무게가 똑같다”며 “진짜 나의 라이벌”이라고 말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10월 7일 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