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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7일 개막…국내외 스타들 총출동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6 1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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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7일부터 9일간 제15회 부산 국제영화제(PIFF)가 열린다. 이번 영화제 역시 국내외 톱스타들이 대거 총출동한다.

먼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을 레드카펫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할리우드 영화 ‘워리어스 웨이’에 출연한 장동건, 영화 ‘만추’에서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현빈도 부산을 찾는다.

‘칸의 여왕’ 전도연이 ‘하녀’를 통해, 이민정은 ‘시라노; 연애조작단’으로 영화제를 빛낸다.

장진 감독이 참여한 ‘된장’의 이요원도 부산을 찾은 영화팬들과 만나며 수애는 ‘심야의 FM’으로 유지태와 함께 영화제를 찾는다.

외국 게스트들도 한국을 찾는다. 윌리엄 데포, 올리버 스톤 감독 등은 영화제 기간 중 한국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