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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파티 강도용, 독립장편영화 ‘물 없는 바다’에서 감초연기 호평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6 16: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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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캐스팅 파티기획으로 주목받고있는 배우 강도용이 장편독립영화 <물 없는 바다>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강도용은 2005년 MBC <토요일> ‘남희석, 김제동의 슈퍼루키를 찾아라’에서 MVP, 남인천방송 주최 <케이블 인터넷 신인 탤런트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신인시절부터 연기에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후 MBC 개그야, SBS 진실게임, KBS 2FM 조향기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하면서 경력을 쌓아왔다.

김관철 감독의 독립장편 영화 <물 없는 바다>는 무의식적으로 욕을 내뱉는 틱 장애인 동수와 동생의 죽음 후 방안에만 갇혀 사는 예리의 따스한 소통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에서 강도용은 지배인 역할을 맡아, 관계자들에게 감초연기를 톡톡히 해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번 캐스팅파티에는 구하라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박은지외에도 얼짱스타 김슬미, CF스타 임미향, 임수지 등 유명 모델과 연예인들의 참여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