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호 기자 기자 2010.10.06 15:41:46
[프라임경제]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한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전남 곡성 겸면 출신의 금품공예 이미숙 대표(여.금품공예대표)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미숙 대표는 '무엇을 담을까'라는 주제로 다용도접시를 출품했다.
올해 40회를 맞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40만 공예인의 역량을 결집한 공예품 대중화와 산업화 확대를 다짐하는 대화합 한마당축제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