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 등 기업트위터연대 9개사가 참여하는 ‘코트윗(Cotweet)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 세미나’가 오는 8일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트위터연대 9개사가 지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기업트위터연대는 트위터 사용자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 담당자들과 개인들이 트위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도와주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
지난 2월 결성된 기업트위터연대는 매달 첫째 주 금요일마다 ‘기업트위터 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트위터 연계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기업트위터연대는 KT, MBC, 대한항공, 매일유업, 동원참치, 팬택스카이, 기업은행, 산돌커뮤니케이션, 미스터피자 등 9개사다.
오는 8일 을지로 기업은행 대강당에서 진행될 ‘코트윗 SNS 세미나’는 단순 이론보다는 기업운영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기업트위터 운영 실무와 소셜 미디어 위기관리 등에 대한 내용들로 기획했다. 또 패널 토론을 통해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기업 트위터 운영에 관심 있는 기업 담당자를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온오픈믹스 관련 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선착순 200명에 한해 참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