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6 15:11:19
[프라임경제] 인기 걸그룹 f(x)의 설리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에게 받은 생일 선물 인증에 이어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일일DJ로 나서며 또 한 번 친분을 과시했다.
설리는 5일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fx_sulli)에 ‘어젠 희라버니를 빙의해 설희가 되어 보았다’며 SBS 라디오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스튜디오에서 같은 그룹 멤버인 루나와 함께 해맑은 표정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찍은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