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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라디오 홈페이지> | ||
지난 4일 박명수는 42번째 생일을 맞은 박명수를 우해 MBC 라디오FM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제작진은 당시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며 “박명수가 말로는 ‘에이~ 이런 거 뭐 하러 해. 나는 해준 것도 없는데’라고 말했지만 눈빛은 ‘케이크가 다야? 선물 없어?’라며 레이저 쏘고 있는 것 같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의외로 이런 작은 파티에 쑥스러워 하며 제대로 축하도 못하게 하는 바보~ 수!! 생각해보니 노래도 못 불렀네요”라며 “축하 받을 줄 알았는지 말끔히 이발하고 왔다”고 전했다.
또, “어쨌든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3초 만에 후다닥 끝나버린 수의 생일파티 현장이었습니다”라는 말로 마무리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