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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노총각 노처녀 연예인부터 결혼시키겠다” 포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6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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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송 노사연 부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런칭 기자간담회 개최

[프라임경제] 6일 오전 11시 신라호텔 라일락룸에서 방송인 이무송씨가 대표이사로 노사연씨가 홍보이사로 취임한 결혼정보업체 주식회사 ‘바로연’의 런칭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무송·노사연 부부가 직접 참석한 이날 행사는 ▲동료연예인 축하메시지 상영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소개 ▲사업계획발표 ▲노사연 홍보이사 임명식 및 포부 선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노사연은 홍보이사 임명 후 포부선포식에서 “최근 낮아진 결혼율이 문제라고들 하는데,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공인인 연예인들의 늦은 결혼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주변의 노총각, 노처녀 연예인 등의 결혼에 힘쓰겠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지상렬은 책임지고 장가보내겠다”고 말해 참석한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표이사 이무송은 “결혼정보업체가 난립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제대로 된 신뢰를 주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됐다”며 “바로연만의 안심보험을 창안하여 신뢰를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약간의 우려까지도 완전히 종식시킬 것이다.”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