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YJ(재중, 유천, 준수)'의 첫 월드와이드 앨범 ‘The Beginning’의 첫 번째 월드 투어 쇼케이스 ‘JYJ Worldwide Showcase in Seoul’의 전 좌석이 예매 오픈 후 15분만에 매진되어 아시아 최고 아티스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10월 12일 오후 6시와 9시 총 2회 공연의 1만여석 전 좌석이 예매를 시작한지 15분만에 판매가 완료되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티켓 오픈 전부터 팬들의 문의가 폭주하였고, 오픈과 동시에 티켓 쟁탈전이 벌어지는 등 근래에 보기 드문 티켓 대란이 이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