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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사과녀로 유명세를 탄 000씨는 지난 5일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일명 '홍보 녀'가 맞지만, 단순히 제품 홍보 목적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는 압구정 사과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압구정 사과녀는 힙업 관리기의 홍보 모델이며 단순히 사과를 판다고 생각했던 네티즌들을 속였다'라는 여론이 조성되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
‘압구정 사과녀’ 000씨는 “힙업 관리기의 홍보 모델로 티저 마케팅을 진행한 것은 맞다”면서 “처음에 가격 없이 사과를 팔았던 것은 가격 제한 없이 시민들이 준 정성을 하나씩 모아 다문화 가정을 돕기위한 것이었다. 나쁜 측면으로만 보시지는 말아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 압구정 사과녀는 연일 화제중인 캐스팅파티에도 참여하는것으로 밝혀져 다시한번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고있다.
캐스팅파티는 10월 9일 한국콘서바토리에서 열리는 공개오디션이 진행되는 행사로 유명엔터테인먼트와 연예계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신인발굴과 캐스팅에 힘을 쏟는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는 반응이다. 압구정 사과녀로 며칠 전부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유가 있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