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호 기자 기자 2010.10.06 13:38:40
[프라임경제]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6일 광주 센트럴관광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감사에서 천안함 사태가 화두가 되는 것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혹들 때문이다"면서 “정부의 납득가는 해명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했다’는 발표에 이의를 제기하면 ‘그럼 북한이 안했단 말이냐’식으로 답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정부의 발표에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해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