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전문기업 다하누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는 곰탕과 설렁탕 등 보신상품 주문이 연일 쇄도 하고 있다.
다하누곰탕의 경우 예년 평소 일 1,000봉의 주문에 비해 추석 이후 최근 일 3,000봉이상의 주문으로 전년에 비해 300% 이상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곰탕,설렁탕 등을 생산하는 다하누 육가공 공장도 밀려드는 주문 물량을 맞추려 현재 24시간 풀가동을 하며 주문물량에 대한 납기를 가까스레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영월과 김포에 있는 다하누촌에서도 현장으로 사골,고리,우족 등 뼈제품을 구입하려는 고객이 평소보다 배이상 늘었으며 매출도 2.5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다하누몰 서승덕팀장은 “ 폭주하는 주문물량으로 몸은 힘들지만 평소 등심,안심 등 선호부위에 밀려 항상 2순위에 있던 사골 등 뼈제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 정말 다행이라며 장기적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및 한우소비체질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영월과 김포다하누촌은 현장에 오는 고객들에게 10월 10일까지 사골,꼬리 등 보신관련 모든 상품을 20%할인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