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6 12:53:15
류시원은 39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의 팬클럽에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특히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무용을 전공한 일반인 여성으로 현재 임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가 일반인인 만큼 신원 공개를 꺼리고 있다”며 “결혼식도 비공개로 치러질 계획이다”고 양해를 구했다.
한편 류시원은 6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 열고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