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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생일 맞아 중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미국에서 한국 찾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6 1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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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류시원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한류스타 1세대 류시원의 생일(10월 6일)을 맞아 중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미국 등에서 약 3000명의 팬들이 경기도로 모였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 된 류시원의 ‘하모니 위드 프린스’ 팬미팅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팬미팅 행사다.

이번 팬미팅은 알스컴퍼니가 주최하고 경기도, 경기관광공사와 광명시가 협력하는 행사로, 최고 5천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야외 광장 등이 구비돼 있는 광명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류시원의 ‘하모니 위드 프린스’ 팬미팅은 핸드터치, 기념사진 촬영, 류시원 콘서트 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팬과의 공감’을 테마로 류시원의 신곡 ‘그대가 고마워요’를 3천명의 팬들과 합창할 뿐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녹음 제작하는 빅 이벤트가 준비돼 팬들의 큰 호응을 샀다.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신곡을 제작하는 경우는 이례적인 새로운 시도로 이목이 집중됐다.

한류의 대표 스타인 류시원의 팬미팅은 한국을 알리는 또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행사 이틀째인 2일(토)에는 류시원이 카레이서로 소속된 용인 팀106 레이싱팀 캠프를 방문하는 경기투어 등도 진행됐다. 투어는 2일 오전 및 오후 각 1회씩과 3일 오전 1회로 나뉘어 실시 돼 약 500명의 팬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