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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과 태양, 트위터에 나란히 “서울 소울 페스티벌 보러오세요”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6 1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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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9일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의 무대에 오르는 세븐과 태양이 트위터에 나란히 홍보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태양은 “SEOUL SOUL FESTIVAL 2010 !!!” 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포스터 사진을 올렸다.

이번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 무대를 끝으로 짧았던 솔로 활동을 마무리하는 태양은, 9월 말 성황리에 마친 솔로콘서트에 버금가는 화려하고 열광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

특히 콘서트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Superstar”와 “Breakdown”를 다시 선보이며, 한동안 태양의 솔로무대를 만나보지 못할 팬들의 아쉬움을 채워줄 예정이다.

세븐은 좀더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이번주 토요일!!! SEOUL SOUL FESTIVAL 2010.10.9 / 저녁 7시 용산 전쟁기념관 !!! SE7EN, TAEYANG, MUSIQ SOULCHILD!!! 많이들 보러와주세요!!!” (이상 세븐트위터전문) 라는 메시지와 함께, 역시 자신의 얼굴이 담긴 포스터를 함께 게재하였다.

“Digital Bounce”라는 앨범으로 3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 세븐은 최근 후속곡 “I’m Going Crazy”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올해로 데뷔 7년째를 맞이하는 세븐. 평소 감미로운 보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로 잘 알려진 만큼 이번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의 무대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은 오는 9일,10일 양일간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