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과자하나에 800만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카롱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6 11:28:3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카롱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한국시각) 미국의 한 엽기사이트는 “프랑스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카롱이 만들어졌다”면서 “유명 파티쉐 에르메가 만든 것으로 개당 800만원이며 유기농 재료만 사용해 높은 가격이 책정됐다”고 전했다.

프랑스의 유명 파티쉐 에르메는 4대에 걸쳐 마카롱을 만들고 있으며 그의 가게는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먹다 떨어뜨리면 잠도 못자겠다” “배부르게 먹으려면 1억원어치는 먹어야겠다”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는 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대표적인 머랭(거품)과자의 하나인 ‘마카롱’은 아몬드가루, 밀가루, 달걀흰자, 설탕으로 만드는 지름 5㎝ 정도의 프랑스 고급 과자로 속은 매끄러우면서 부드럽고 밖은 바삭바삭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