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쏘나타가 5일(미국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NHTSA)이 실시하는 ‘강화 신차평가 프로그램(New- New Car Assessment Program: New- NCAP)’에서 신차안전평가 최고등급(★★★★★)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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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차 쏘나타 | ||
뿐만 아니라 쏘나타는 지난 2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평가하는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에도 선정된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 선정에 이어 이번 ‘강화 신차평가 프로그램’의 5스타 획득으로, 미국시장에서 쏘나타를 포함한 현대차 안전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우수한 안전품질까지 입증한 쏘나타는 미국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계속 이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