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5일 서울 양평 및 도봉사업소와 부산 동래사업소에서 내방 고객과 차량 정비 서비스 고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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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
르노삼성은 고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트렁크에 있는 불필요한 물건을 트렁크 정리함에 담아 무게를 확인시켜 주고, 트렁크 비우기 캠페인을 통한 경제적, 환경적 효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eco ACTION’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트렁크 정리함과 디지털 시계 등을 제공하며 본 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했다.
뿐만 아니라 대내적으로도 7600여명 임직원들에게 트렁크 비우기 캠페인의 취지를 공유하고 ‘eco ACTION’캠페인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트렁크의 짐을 10Kg줄일 경우, 50Km 주행 기준, 약 80cc 연료가 절감되고, 이는 1만Km운행 시 약 16ℓ를 절얄할 수 있다.
르노삼성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향후, 누구나 쉽고 공감하며 동참 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