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식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가 10월 07일 글로벌 비니지스 거점인 코엑스 오크우드호텔 지하2층에 직영 23호 매장을 오픈한다.
올해부터 약 한 달에 한번씩 직영 매장을 오픈하며 성장해가고 있는 한식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는 지난 8월 부산광복점 직영22호점 오픈에 이어 약 한달 반 만에 또다시 직영점을 오픈한다. 특히 올해 열리는 G20 정상회의 등 큰 규모의 국제회의가 자주 열리는 삼성동 코엑스 오크우드호텔에 매장을 오픈하며 이곳을 찾은 외국인과 비즈니스맨들에게 전통한식과 불고기 본연의 맛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불고기브라더스 코엑스점은 국제회의 중심지인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는 입지적 특성에 맞춰 더욱 글로벌한 컨셉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한국적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세련된 인테리어와 서비스 그리고 114석의 매장 규모와 비즈니스식사와 회의가 가능한 최대 3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룸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메뉴의 경우 외국인들의 입맛도 함께 고려해 생(生)등심과 한우자연송이불고기 등 고급 소고기 메뉴가 준비되어있어 글로벌 비즈니스접대와 가족 상견례 등 격식있는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1인분에 1만원 대의 불고기와 3만원 대의 고급 등심 등 다른 한식당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제휴카드 할인혜택 등 실속도 함께 챙길 수 있다.
이외에도 경상도와 전라도 등 각 지역 전통을 살린 언양식 • 광양식 불고기 메뉴에 식사와 후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심세트 등 실속있는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근사한 저녁식사를 원하는 가족과 연인 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 접대 공간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은 물론 화요, 설화, 안동소주, 문배주, 허벅술 등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전통주와 5가지의 다양한 막걸리 등 우리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한국술을 준비해 가장 한국적인 비즈니스접대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코엑스점 오픈과 함께 새롭게 추가되는 메뉴와 주류가 있다. 새로운 메뉴는 바로 편육냉채와 소갈비보신탕. 신선한 편육을 냉채와 함께 버무려 고소한 맛의 가을 별미로 즐길 수 있는 편육냉채와 기존의 인삼한우갈비탕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들깨와 우거지를 넣어 환절기 보양에 좋은 건강 메뉴인 소갈비보신탕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코엑스점 오픈과 함께 불고기브라더스의 막걸리도 더욱 업그레이드된다. 국내산 포천햅쌀을 원료로 아스파라담 등의 인공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매일 1,000병 한정생산의 배상면주가 ‘느린 마을 막걸리’를 도입해 더욱 고급스러운 막걸리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코엑스점 오픈을 준비한 불고기브라더스의 이나영 본부장은 “불고기브라더스 코엑스점은 G20 정상회의개최와 더불어 전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불고기맛을 알리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스탠다드에 맞춘 인테리어와 서비스 그리고 음식 맛으로 승부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