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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류시원 미니홈피 | ||
류시원 6일 공식 팬클럽을 통해 “여러분에게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게 있다”면서 오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특히 류시원은 “내년 봄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며 예비신부의 임신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미리 말할 수 없었던 마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다.
한편 류시원의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무용을 전공한 여성으로 작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