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6 09:47:15
[프라임경제] 윤다영(18, 백신고 3학년)이 ‘2010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오후 천안삼거리 공원에서 진행된 ‘2010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서 18세 고등학생 윤다영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혜지(21·버지니아주립대 휴학), 3위에는 정은혜(22·한국방통대 휴학)가 올랐다.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과 700만 원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