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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박현진, “이성재와 베드신, 연기에만 집중”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6 01: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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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나탈리'
[프라임경제] 배우 박현진이 영화 ‘나탈리’의 수위 높은 베드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현진은 5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 제작보고회에서서 “노출에 대한 부담감 보다는 첫 주연을 맡았다는 책임감이 더 컸다”고 밝혔다.

이어 “베드신을 촬영하는 동안에는 여자로서 나는 없다고 생각했다”며 “연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주경중 감독이 연출한 이모션 3D 멜로영화 '나탈리'는 오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