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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오피스룸, 투자자들 몰리는 이유는…

김관식 기자 기자  2010.10.05 2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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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침체된 부동산 경기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유동성 투자 자금들이 방향타를 잃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가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는 불황기 때 블루칩으로 통하는 소위 '확실한 아이템' 선정을 위한 발 빠른 투자자들의 욕구와 정부의 부동산 경기 활성화 대책이 맞물리면서 생겨난 상황.

   
 
이러한 분위기에 더클라스(주)는 인천 논현지구 수인선(2011년 말 개통예정) 논현역 광장 바로 앞에 위치한 소형 풀옵션 오피스룸을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분양가는 4,000만원~5,000만원, 실투자금은 3,000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월 40만~50만원의 임대료가 확정되어 있어서 투자자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남권에서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뉴코아백화점, 홈플러스, CGV 등 각종 편의시설과 상가가 밀집해 있고, 반경 2~3km 내외로 우편 집중국, 해양경찰청, 남동공단, 미추홀외고 등 임대수요가 많은 편이다. 또한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및 외국 대학 등이 개원하면 수요 급증이 예상된다.

분양절차는 신청금을 법무사를 통한 제3자 안전거래(에스크로우 제도)를 통해 호수배정을 받은 후 모델하우스를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되고, 미계약시는 자동 환불 된다. 보다 상세한 문의는 032-421-509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