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압구정 사과녀로 유명세를 탄 000씨는 "일명 '홍보 녀'가 맞지만, 단순히 제품 홍보 목적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는 압구정 사과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압구정 사과녀는 힙업 관리기의 홍보 모델이며 단순히 사과를 판다고 생각했던 네티즌들을 속였다'라는 여론이 조성되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
‘압구정 사과녀’ 000씨는 “힙업 관리기의 홍보 모델로 티저 마케팅을 진행한 것은 맞다”면서 “처음에 가격 없이 사과를 팔았던 것은 가격 제한 없이 시민들이 준 정성을 하나씩 모아 다문화 가정을 돕기위한 것이었다. 나쁜 측면으로만 보시지는 말아달라”고 밝혔다.
또 연극배우로 활동했다는 000씨는 “이번에 사과를 판 것은 판촉도우미로 돈만을 바라고 진행한 것은 아니다”며 “어려운 이웃도 도우면서 연극배우로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선뜻 참여하게 된 것”이라고 부정적인 시선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