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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5 1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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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상북도는 5일~10일까지 5박 6일간 최대 외국 관광시장인 일본지역을 타깃으로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을 오사카와 도쿄에 파견한다.

김종학 관광산업과장 외 3명으로 구성, 일본인의 관광패턴에 맞춘 전략상품으로 경북관광홍보설명회 개최, 일본 4대 여행사 방문 Sales Call 전개 및 현지 전담여행사 간담회 개최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번 홍보설명회의 중점 홍보전략은 일본인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문경, 영주, 안동, 경주, 포항, 울진 등의 지역을 중심으로 “한류문화체험상품”, “한문화상품”, “경북명품트래킹상품”, “테마파크 및 놀이공원”, “쇼핑, 미용, 미식체험상품”, “나이트투어상품”, “경상북도 지역별 우수축제” 등으로 3박 4일간의 여행상품을 구성하여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상품을 집중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