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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녹색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부문 3년 연속 수상

이승한 회장 “‘큰 바위 얼굴’ 같은 기업 만들 것”

전지현 기자 기자  2010.10.05 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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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5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KMA) 주관으로 열린 ‘2010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내 최초로 3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1999년 창립 당시 2개 점포로 시작해 연매출 10조를 이루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성장’과 ‘기여’의 조화를 이뤄옴에 따라 3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홈플러스는 작년 10월부터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환경사랑, 이웃사랑, 지역사랑, 가족사랑이라는 4대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앞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초대형 유통기업으로 성장하다는 비전을 달성할 방침이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창립 초기부터 사회공헌활동이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경영 요소이며,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해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다”며 “향후 시장가치를 높이는 '성장의 얼굴'뿐 아니라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갖춤으로써 '큰 바위 얼굴'과 같이 존경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