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5일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등 총 17필지 10만4099㎡를 재공급한다. 광명역세권지구에서는 주상복합용지 등 16필지가 재공급된다.
주상복합용지는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한 2필지로 각각 5만4500㎡와 2만4083㎡으로 상업부분은 입찰에 의한 낙찰가격으로 공급되고 주거부분 포함 필지별 예정가격은 각각 3217억3200만원과 1202억5400만원이다.
광명소하지구에서 공급되는 상업용지의 공급면적은 6504㎡으로 예정가격은 308억2100만원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토지리턴제를 적용하는 등 무이자 납부기한 완화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
광명역세권지구의 일반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주차장용지는 기존 18개월에서 24개월 무이자로 납부기한을 완화, 광명소하지구의 일반상업용지는 24개월에서 5년 무이자로 대폭 완화된 조건으로 토지를 구입할 수 있다.
오는 8일 LH 홈페이지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분양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당첨자는 13일부터 15일까지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기타문의는 LH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LH 경기지역본부 토지공급2팀(031-250-3918, 3919, 392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