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손해보험협회는 법무부와 교통사고 감소 및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으로 법무부에서 추진중인 법질서 확립 운동과 손해보험업계의 교통사고 및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공익활동등 중점사업이 탄력을 받게됐다. 향후 추진될 활동은 도로교통법 등 각종 교통안전 관련 법·제도의 선진화 작업을 기본으로, 언론홍보를 통한 대국민 교통안전의식 계몽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및 보험범죄 관련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홍보강화 활동도 적극 추진된다. 특히, 업무협약체결을 통한 공동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의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설치·운영키로 해 교통사고 및 보험범죄 근절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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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해보험협회와 법무부는 교통사고 감소 및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을 위해 업무협약을 5일 체결했다. 법무부 이귀남 장관(왼쪽)과 손해보험협회 문재우 회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
한편, 손해보험협회는 지난달 17일 회원사 사장단 회의를 통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대책’을 발표한데 이어, 금번 법무부와의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교통안전 및 보험사기 근절 등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을 위한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등 관련대책을 적극 추진중이다.